여러 사람의 글을 모아 만드는 종이책
카톡 링크 하나로 가족과 친구가 한 편씩 쓰고,
그 글이 종이책이 되어 도착해요.
출판사 「돌맹이의 기록」이 만들어요 · 마감하면 7일 안에 도착 · 배송비 무료
실제로 만든 책 · 함께 남긴 기록 90편
그날이 오면, 그동안 하지 못한 말들이 한 권으로 손에 들려요.
표지는 예시예요. 사진과 이름을 넣어 한 권마다 새로 만들어 드려요.



가족이 함께 쓴 기억
어머니가
살아온 날들
김영수 · 2026
우리 식구의 기억
초코와
함께한 날들
초코네 가족 · 2026



이름과 사진 한 장이면 표지를 만들어 드려요. 마음에 들 때까지 고친 뒤 확정해요.
카톡으로 링크를 보내면 한 사람씩 몇 줄이면 돼요. 쓰는 사이 책이 어떻게 되는지 바로 보여요.
마감을 누르면 7일 안에 종이책이 도착해요. 한 권 더 필요하면 함께 주문할 수 있어요.
지은에게
처음 만난 날
김명식 · 2026. 10. 24
처음 본 날은
비 오는 어느 가을 오후였다
노랑 우산에 총총이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BR-000214 · Stone_000057 · 2026. 10. 24
블록체인 기록 · 0x7d4e…0215
· 12 ·
누가, 언제 남긴 글인지 쪽마다 번호와 인장이 남아요. 몇 년이 지나도 이 한 쪽이 그날의 마음을 그대로 증명해요.
혼자 쓰는 책
아직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글이 있다면 혼자 써 보세요. 쓰는 동안은 나만 보고, 무료예요. 그 사람에게 전하거나 종이책으로 묶고 싶을 때 그 책 한 권만 열면 돼요.
사람들이 모인 곳의 이야기를 우리만의 방식으로 남겨 드려요. 맞춤으로 차려 드립니다.
우리 모임의 몇 번째 사람인지, 번호가 새겨진 증서로 남겨요.
매주 회원들의 글이 모여 모임의 책으로 쌓여요.
글제를 내고 심사하고 상장을 드린 뒤, 모든 글을 작품집 한 권으로.
한 회씩 올린 글이 독자와 함께 자라 내 책 한 권이 돼요.
STORY OF BENCH 57
어느 해안 산책로에 C-57이라는 번호가 달린 오래된 벤치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저 벤치가 우리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 일을 이어 갑니다 — 흩어진 이야기를 모아, 오래 남는 책으로.
기록하라.
당신의 순간과 관계를…
그것이 당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