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라.
당신의 순간과 관계를.
그것이 당신이다.
한 해의 봉사활동을
함께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면
봉사활동은 하루로 끝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나눈 마음은 오래 이어질 수 있습니다.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하루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추운 겨울 연탄을 나르던 손,
무더운 여름 바닷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워 담던 발걸음,
김장을 나누고 밥을 나누며 함께 웃었던 시간이 있습니다.
서로 처음 만났던 사람들도
같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나면
어느새 함께 웃는 사람이 됩니다.
기록모음은 한 해의 봉사와 그 안에 담긴 마음을 하나의 기록으로 모으는 일입니다.
봄에 심었던 꽃,
여름에 흘렸던 땀,
가을의 나눔과 겨울의 온기를 하나의 기록으로 엮습니다.
봉사활동은 끝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남긴 기록은
그 마음을 다음 사람에게 오래 이어줍니다.
하나의 기록이 되는 순간.
한 해의 봉사활동을
우리 공동체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SNS와 무엇이 다를까요?
Bench57은 한 해 동안 함께한 봉사와 그 안에 담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오래 남을 「기록엮음집」으로 만듭니다.
| 비교 | SNS | Bench57 |
|---|---|---|
| 목적 | 지금의 순간을 빠르게 공유합니다. | 함께한 봉사의 시간과 마음을 하나의 기록으로 만듭니다. |
| 중심 | 개인의 게시물과 반응이 중심입니다. | 봉사에 함께한 사람들의 기억과 마음이 중심입니다. |
| 흐름 | 새로운 글 사이로 빠르게 흘러갑니다. | 하나의 기록으로 모여 다음 봉사를 시작할 힘이 됩니다. |
| 결과 | 게시물, 댓글, 사진으로 남습니다. | 우리 공동체의 「봉사활동 기록엮음집」과 참여 기록으로 남습니다. |
목적
중심
흐름
결과
무엇이 남을까요?
봉사에 함께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각자의 기록이 남고, 그 기록들이 모여 우리 공동체의 「봉사활동 기록엮음집」이 됩니다.
봉사에 함께한 사람들의 기록이 하나씩 모입니다.
공동의 결과물
「기록엮음집」
한 해의 봉사와 마음이 모여 우리 공동체의 하나뿐인 기록이 됩니다.
표지
공동체의 이름과 한 해의 봉사 이야기를 담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봉사활동 기록모음은 단순한 활동 보고서가 아닙니다. 함께한 사람들이 한 해의 나눔과 마음을 함께 만드는 공동 기록입니다.
한 번의 봉사에 조금 다른 의미를 줍니다.
기록 원본을 전 세계 여러 곳에 나누어 보관합니다.
원본이 바뀌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기록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 창작자, 공동 저자
우리는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첨단 기술인 분산저장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에 함께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기억과 마음이 다음 나눔을 이어가는 기록으로 남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록은 기술이 보존하지만,한 해의 봉사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은 함께한 사람들입니다.
기록모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봉사활동 기록모음을 만들고 링크를 공유하면, 60일 동안 함께한 사람들이 기억과 마음을 남길 수 있으며, 기간이 끝나면 하나의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만들기
공동체에서 한 해의 봉사활동 기록모음을 시작합니다.
공유
봉사에 함께한 사람들에게 기록 링크를 전달합니다.
작성
참여자들이 기억에 남는 장면과 마음을 남깁니다.
완성
모든 기록이 우리 공동체의 봉사활동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어렵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봉사활동 기록모음을 만들고 함께한 사람들에게 링크를 나누면 됩니다.
참여자는 60일 동안 자유롭게 기록을 남길 수 있으며, 기간이 종료되면 기록엮음집이 완성됩니다.
어떤 규모로 시작하시겠습니까?
봉사팀과 공동체의 참여 인원에 맞는 기록모음을 선택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봉사활동은 끝날 수 있습니다.
함께 나눈 마음은
다음 나눔을 시작하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나눈 마음은 하나의 「기록모음」으로 오래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