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다.

Bench57 · 전하다

누구에게나, 언젠가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전할 말도 있고, 시간이 지난 뒤에야 닿기를 바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Bench57은 그 마음을 카드와 인증서, PDF로 정리하고 오래 보존되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필요한 순간, 필요한 사람에게 닿을 수 있도록.

The Bench remembers.

기록하라.
당신의 순간과 관계를.
그것이 당신이다.

Choose your message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으신가요?

지금 마음에 가장 가까운 대상을 골라보세요. 선택하지 않아도 일반적인 전하는 기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순간을 고르지 않으면 일반적인 전하는 기록으로 진행됩니다.

Messenger, SNS and Bench57

메신저는 지금을 전합니다.
Bench57은 시간이 지나도 읽힐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메신저와 SNS는 빠르게 전하기에 좋은 도구입니다. Bench57은 오래 남겨두고, 다시 읽히고, 필요한 순간에 조용히 닿기를 바라는 이야기를 위한 공간입니다. 역할이 다른 것이지,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일상의 메시지와 SNS

01지금의 대화와 반응을 전합니다.
02빠르게 주고받고, 빠르게 흘러갑니다.
03많은 사람에게 보여주는 공유가 중심입니다.
04대화의 흐름 속에서 중요한 말도 묻힐 수 있습니다.
05오늘의 전달에 강합니다.

Bench57의 기록

01오래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깁니다.
02기록카드, 인증서, PDF로 정리됩니다.
03꼭 닿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04마이페이지에서 시간이 지나도 다시 열어볼 수 있습니다.
05진심이 오래 기록되는 데 강합니다.
Why it is safer

기록은 오래 보존하고 싶습니다.
개인정보는 오래 보존하고 싶지 않습니다.

Bench57은 “많이 모은 뒤 지키는 방식”보다 처음부터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덜 받는 방식을 택합니다. 결제정보는 PG사가 처리하며, Bench57은 카드번호 같은 결제정보를 직접 저장하지 않습니다.

최소 수집

서비스 이용에 꼭 필요한 계정정보만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마케팅 미활용

개인정보를 광고나 마케팅 목적으로 판매하거나 활용하지 않습니다.

기록과 계정의 분리

가능한 범위에서 기록 내용과 계정정보를 분리해 다루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완벽하다고 말하지 않고, 위험을 줄이는 구조를 택합니다.

어떤 서비스도 사고 가능성을 0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Bench57은 그래서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덜 받고, 결제정보를 직접 저장하지 않으며, 기록과 계정정보를 가능한 범위에서 분리해 다루는 방향을 택합니다.

또한 기록은 하나의 서버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암호화와 분산 저장 과정을 거칩니다. “절대 사고가 나지 않는다”는 약속보다, 사고가 나더라도 피해 범위와 의존성을 줄이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기록은 오래 보존하고 싶습니다.
개인정보는 오래 보존하고 싶지 않습니다.

법령상 보관 의무가 있는 정보를 제외하면, 서비스 목적이 끝난 개인정보를 계속 쌓아두지 않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Bench57이 오래 남기려는 것은 기록의 의미이지,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아닙니다.

Beyond ordinary storage

일반 서버에만 저장하는 일기앱과는 구조가 다릅니다.

Bench57은 하나의 서버에만 기록의 생명을 맡기지 않기 위해 암호화, 분산 저장, 블록체인 앵커링을 연결하고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록 아카이브로 정리합니다.

01

기록

마음을 남깁니다.

02

암호화

기록을 보호합니다.

03

분산 저장

한 서버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04

앵커링

존재와 시점의 흔적을 남깁니다.

05

아카이브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만납니다.

기술은 앞에 서지 않습니다. 기록이 쉽게 사라지지 않도록 돕는 보존 방식입니다.

기록 원문을 공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록은 암호화된 형태로 분산 저장 과정을 거칩니다. 블록체인에는 기록 원문 전체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기록이 특정 시점에 존재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값과 흔적을 남깁니다.

이 과정은 공증이나 법적 증명을 대신하지 않지만, 기록의 존재와 보존 과정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당신만의 기록 아카이브를 갖게 됩니다.

완성된 기록카드와 인증서, PDF, 그리고 당신의 기록 목록이 한곳에 정리됩니다. 시간이 지나 다른 글에 묻히지 않고, 당신의 스톤과 기록을 중심으로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What remains with you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 남는 것.

핵심 문장은 기록카드로, 전체 이야기는 인증서와 PDF로 정리되어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확대됩니다.

How the story reaches someone

전하다는 ‘보내는 순간’보다 ‘오래 닿는 방식’을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기록한 뒤 혼자 간직할 수도 있고, 기록카드나 공유 링크로 필요한 사람에게 전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언제 전할지는 기록을 남긴 사람이 선택합니다.

Write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자유롭게 남깁니다.

Keep

먼저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지금 보내지 않아도 마이페이지에 두고 준비된 때 다시 열 수 있습니다.

Share

필요한 순간에 전합니다.

기록카드나 공유 링크로 꼭 닿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01

전하고 싶은 대상과 이야기를 선택합니다.

미래의 나, 아이, 부모님, 가족, 사랑하는 사람, 세상처럼 마음이 향하는 곳에서 시작합니다.

02

말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감사, 사랑, 미안함, 삶의 경험과 신앙처럼 오래 남기고 싶은 내용을 씁니다.

03

기록카드, 인증서, PDF로 완성됩니다.

짧은 핵심 문장과 전체 이야기가 서로 다른 형태의 결과물로 정리됩니다.

04

보관하거나 필요한 사람에게 전합니다.

혼자 간직할 수도 있고, 공유 가능한 기록카드와 링크로 조용히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05

시간이 지나도 다시 읽힐 자리에 남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열어보고, 필요하면 출력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전하다는 특정한 날짜에 자동 발송되는 예약 메시지 상품이 아닙니다.
기록을 오래 보관하고, 준비된 순간에 기록카드나 공유 링크로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 기록 서비스입니다.
Begin your record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한 사람 또는 하나의 대상에게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오래 보존되는 하나의 기록으로 완성합니다.

One complete record

전하는 기록

한 사람 또는 하나의 대상에게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하나의 전하는 기록 작성 기록카드, 인증서, PDF 생성 암호화·분산 저장·블록체인 앵커링 마이페이지 보관과 공유
5,000

현재 선택 전하는 기록 · 5,000원 · 일반적인 전하는 기록

전할 이야기 기록하기

전하지 못한 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을 뿐입니다.

Bench57은 그 이야기가 필요한 순간, 필요한 사람에게 닿을 자리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