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라.
당신의 순간과 관계를.
그것이 당신이다.
사제수품 5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싶다면
축하의 자리는 하루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한 감사와 축복은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사제수품 50주년은
한 사람의 세월만을 기념하는 날이 아닙니다.
첫 미사를 봉헌하던 날의 떨림,
기쁠 때와 아플 때 함께했던 신자들,
말없이 건네받은 위로와 축복이 있습니다.
오랜 사목의 시간에는
함께 기도하고 서로를 일으켜 세운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기록모음은 사제의 50년과 그 곁을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의 기록으로 모으는 일입니다.
신자들의 감사,
동료 사제의 축하,
함께한 공동체의 기억을 하나의 기록으로 엮습니다.
기념 미사는 끝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남긴 기록은
사제의 50년 여정 곁에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하나의 기록이 되는 순간.
사제의 50년 여정을
공동체의 감사로 남깁니다.
SNS와 무엇이 다를까요?
Bench57은 사제와 함께한 사람들의 감사와 축복을 하나로 모아 오래 남을 「기록엮음집」으로 만듭니다.
| 비교 | SNS | Bench57 |
|---|---|---|
| 목적 | 지금의 순간을 빠르게 공유합니다. | 사제의 50년 여정과 공동체의 감사를 하나의 기록으로 만듭니다. |
| 중심 | 개인의 게시물과 반응이 중심입니다. | 사제와 함께한 사람들이 남긴 기억과 감사가 중심입니다. |
| 흐름 | 새로운 글 사이로 빠르게 흘러갑니다. | 하나의 기록으로 모여 오랜 사목의 시간을 다시 돌아볼 수 있습니다. |
| 결과 | 게시물, 댓글, 사진으로 남습니다. | 사제수품 50주년 「기록엮음집」과 참여 기록으로 남습니다. |
목적
중심
흐름
결과
무엇이 남을까요?
축하에 함께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각자의 기록이 남고, 그 기록들이 모여 하나의 「사제수품 50주년 기록엮음집」이 됩니다.
감사와 축복의 기록이 하나씩 모입니다.
공동의 결과물
「기록엮음집」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하나뿐인 사제수품 50주년 기록이 됩니다.
표지
사제의 이름과 50주년의 의미를 담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사제수품 50주년 기록모음은 단순한 축하 방명록이 아닙니다. 함께한 사람들이 사제의 오랜 여정과 공동체의 시간을 함께 만드는 공동 기록입니다.
한마디의 마음에 조금 다른 의미를 줍니다.
기록 원본을 전 세계 여러 곳에 나누어 보관합니다.
원본이 바뀌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기록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 창작자, 공동 저자
우리는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첨단 기술인 분산저장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한 사람 한 사람의 감사와 기억이 사제의 50년 곁에 오래 남는 기록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록은 기술이 보존하지만,사제의 50년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은 함께한 사람들입니다.
기록모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사제수품 50주년 기록모음을 만들고 링크를 공유하면, 60일 동안 함께한 사람들이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남길 수 있으며, 기간이 끝나면 하나의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만들기
본당이나 공동체에서 사제수품 50주년 기록모음을 시작합니다.
공유
신자와 동료, 함께한 사람들에게 기록 링크를 전달합니다.
작성
각자가 기억과 감사, 축복의 마음을 남깁니다.
완성
모든 기록이 사제수품 50주년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어렵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제수품 50주년 기록모음을 만들고 함께 축하할 사람들에게 링크를 나누면 됩니다.
참여자는 60일 동안 자유롭게 기록을 남길 수 있으며, 기간이 종료되면 하나의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어떤 규모로 시작하시겠습니까?
본당과 공동체의 참여 인원에 맞는 기록모음을 선택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념 미사는 끝날 수 있습니다.
함께 남긴 감사와 축복은
사제의 여정 곁에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사제와 함께한 사람들이 남긴 마음은 하나의 「기록모음」으로 오래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