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라.
당신의 순간과 관계를.
그것이 당신이다.
우리 학교에서 수능 100일의 다짐을
함께 남기고 싶다면
수능 100일은 짧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남긴 다짐은 마지막까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수능 100일은
시험일까지 남은 날짜만을 세는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버텨온 시간,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
친구와 선생님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이 있습니다.
같은 교실에서 같은 날을 준비하는 지금은,
서로의 다짐과 응원을
하나로 모아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기록모음은 학생들의 다짐과 서로를 향한 응원을 하나의 기록으로 모으는 일입니다.
학생들의 목표,
친구들의 응원,
선생님의 격려를 하나의 기록으로 엮습니다.
수능 100일 행사는 지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남긴 기록은
시험일까지 서로를 붙잡아주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기록이 되는 순간.
수능 100일의 다짐을
우리 학교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SNS와 무엇이 다를까요?
Bench57은 학생들의 다짐과 서로를 향한 응원을 하나로 모아 오래 남을 「기록엮음집」으로 만듭니다.
| 비교 | SNS | Bench57 |
|---|---|---|
| 목적 | 지금의 순간을 빠르게 공유합니다. | 수능 100일의 다짐과 응원을 하나의 기록으로 만듭니다. |
| 중심 | 개인의 게시물과 반응이 중심입니다. | 학생들이 함께 남긴 목표와 응원이 중심입니다. |
| 흐름 | 새로운 글 사이로 빠르게 흘러갑니다. | 하나의 기록으로 모여 시험일까지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 결과 | 게시물, 댓글, 사진으로 남습니다. | 우리 학교의 「수능 100일 기록엮음집」과 참여 기록으로 남습니다. |
목적
중심
흐름
결과
무엇이 남을까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각자의 다짐 기록이 남고, 그 기록들이 모여 우리 학교의 「수능 100일 기록엮음집」이 됩니다.
학생들의 다짐과 응원이 하나씩 모입니다.
공동의 결과물
「기록엮음집」
학생들의 다짐과 응원이 모여 우리 학교의 하나뿐인 수능 100일 기록이 됩니다.
표지
학교명과 수능 100일의 다짐을 담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수능 100일 기록모음은 단순한 응원 게시판이 아닙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와 서로를 향한 응원을 함께 만드는 공동 기록입니다.
오늘의 결심에 조금 다른 무게를 줍니다.
기록 원본을 전 세계 여러 곳에 나누어 보관합니다.
원본이 바뀌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참가자는 자신의 기록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 창작자, 공동 저자
우리는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첨단 기술인 분산저장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다짐과 응원이 시험일까지 힘이 되는 기록으로 남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록은 기술이 보존하지만,수능 100일 기록을 완성하는 것은 학생들입니다.
기록모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수능 100일 기록모음을 만들고 링크를 공유하면, 60일 동안 학생들이 다짐과 응원을 남길 수 있으며, 기간이 끝나면 하나의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만들기
학교 또는 학급에서 수능 100일 기록모음을 시작합니다.
공유
학생들에게 기록 링크를 전달합니다.
작성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와 친구를 향한 응원을 남깁니다.
완성
학생들의 기록이 우리 학교의 수능 100일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어렵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능 100일 기록모음을 만들고 학생들에게 링크를 나누면 됩니다.
참여자는 60일 동안 자유롭게 기록을 남길 수 있으며, 기간이 종료되면 하나의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어떤 규모로 시작하시겠습니까?
학급 수와 참여 학생 수에 맞는 기록모음을 선택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수능 100일 행사는 끝날 수 있습니다.
함께 남긴 다짐은
시험일까지 오래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함께 남긴 목표와 응원은 하나의 「기록모음」으로 오래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