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nch remembers.
기록하라.
당신의 순간과 관계를.
그것이 당신이다.
신년 목표와 새해 다짐을
하나의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면
신년 목표 기록모음은 직원들이 새해에 세운 목표와 서로를 향한 응원을
하나의 기록으로 모아 오래 간직하는 서비스입니다.
새해는
달력이 바뀌는 날만은 아닙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롭게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세우며,
동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다짐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누군가는 오래 미뤄온 목표를 다시 꺼냅니다.
서로의 다짐이 모이면 회사의 새로운 출발이 됩니다.
기록모음은 직원들의 새해 목표와 서로를 향한 응원을 하나의 기록으로 모으는 일입니다.
직원들의 목표,
서로를 향한 응원,
함께 이루고 싶은 다짐을 하나의 기록으로 엮습니다.
새해 행사는 지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남긴 기록은
서로의 목표를 오래 붙잡아주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응원이 되는 순간.
새해의 목표와 다짐을
우리 회사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신년 목표를 SNS 대신 기록으로 남기는 이유
Bench57은 직원들의 새해 목표와 서로를 향한 응원을 하나로 모아 오래 남을 「기록엮음집」으로 만듭니다.
| 비교 | SNS | Bench57 |
|---|---|---|
| 목적 | 지금의 순간을 빠르게 공유합니다. | 직원들의 목표와 응원을 하나의 기록으로 만듭니다. |
| 중심 | 개인의 게시물과 반응이 중심입니다. | 직원들이 함께 남긴 목표와 다짐이 중심입니다. |
| 흐름 | 새로운 글 사이로 빠르게 흘러갑니다. | 하나의 기록으로 모여 오래 다시 펼쳐볼 수 있습니다. |
| 결과 | 게시물, 댓글, 사진으로 남습니다. | 우리 회사의 「신년목표 기록엮음집」과 참여 기록으로 남습니다. |
목적
중심
흐름
결과
신년 목표 기록모음은 이렇게 완성됩니다.
신년목표 기록모음을 만들고 초대 링크를 나누면, 직원들의 참여가 쌓이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0일의 기록 기간이 끝나면 모두의 목표와 응원은 우리 회사의 「신년목표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우리 회사의 목표가 하나의 기록이 됩니다.
모두의 목표와 응원이
「신년목표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기록 기간이 끝나면 직원들이 남긴 글과 사진이 하나로 모입니다. 주최자가 시작한 기록모음은 우리 회사의 새해를 함께 만드는 공동 기록이 됩니다.
처음에는 한 사람이 시작했습니다.마지막에는 참여한 직원 모두가 공동 창작자이자 공동 저자가 됩니다.
참가자에게도 자신의 기록이 남습니다.
기록에 참여한 직원은 자신이 남긴 글을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고, PDF·참여 인증서·공유카드도 실제 결과물로 받습니다.
왜 신년 목표를 기록으로 남길까요?
신년목표 기록모음은 단순한 목표 게시판이 아닙니다. 직원들이 자신의 다짐과 서로를 향한 응원을 함께 만드는 공동 기록입니다.
새로운 출발에 조금 다른 의미를 더합니다.
기록 원본을 전 세계 여러 곳에 나누어 보관합니다.
원본이 바뀌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기록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 창작자, 공동 저자
우리는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첨단 기술인 분산저장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목표와 응원이 오랫동안 힘이 되는 기록으로 남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록은 기술이 보존하지만,신년목표 기록을 완성하는 것은 직원들입니다.
신년 목표 기록모음 만드는 방법
주최자가 기록모음을 만들고 링크를 공유하면, 참여자들은 최대 60일 동안 자유롭게 기록을 남깁니다. 기간이 끝나면 모든 기록이 하나의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만들기
회사에서 신년목표 기록모음을 시작합니다.
공유
직원들에게 참여 링크를 전달합니다.
작성
각자가 자신의 목표와 동료를 향한 응원을 60일 안에 남깁니다.
완성
기간 종료 후 모든 기록이 우리 회사의 신년목표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어렵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록모음을 만들고 함께 마음을 전할 사람들에게 링크를 나누면 됩니다.
기록모음의 작성 기간은 최대 60일이며, 종료 후에는 하나의 공동 기록으로 완성됩니다.
몇 명이 신년 목표 기록에 참여하나요?
팀과 회사 규모에 맞춰 30명·100명·300명 기록모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년은 지나가지만
함께 세운 목표와 다짐은
오랫동안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함께 남긴 목표와 응원은 하나의 「기록모음」으로 오래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