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라.
당신의 순간과 관계를.
그것이 당신이다.
우리 공동체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 기록하고 싶다면
행사는 하루로 끝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은 오래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공동체에는 함께 지나온 시간이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웃고, 돕고, 서로를 격려해 온 시간이 있습니다.
함께 준비했던 행사,
서로의 손을 보태며 완성했던 순간,
사진 한 장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별한 날은 축하하고 즐기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공동체가 함께해 온 마음과 이야기를
하나로 모아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기록모음은 공동체의 특별한 순간과 이야기를 하나의 기록으로 모으는 일입니다.
함께한 사람들의 기억,
서로에게 전하는 마음,
오래 남기고 싶은 순간을 하나의 기록으로 엮습니다.
행사는 하루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남긴 기록은
공동체의 시간 속에 오래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기록이 되는 순간.
공동체의 특별한 순간을
모두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SNS와 무엇이 다를까요?
Bench57은 공동체가 함께한 순간과 그 안에 담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오래 남을 「기록엮음집」으로 만듭니다.
| 비교 | SNS | Bench57 |
|---|---|---|
| 목적 | 지금의 순간을 빠르게 공유합니다. | 공동체가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하나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
| 중심 | 개인의 게시물과 반응이 중심입니다. |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남긴 이야기와 마음이 중심입니다. |
| 흐름 | 새로운 글 사이로 빠르게 흘러갑니다. | 하나의 기록으로 모여 공동체의 시간 속에 오래 남습니다. |
| 결과 | 게시물, 댓글, 사진으로 남습니다. | 공동체의 「기록엮음집」과 참여 기록으로 남습니다. |
목적
중심
흐름
결과
무엇이 남을까요?
공동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각자의 기록이 남고, 그 기록들이 모여 하나의 「공동체 기록엮음집」이 됩니다.
함께한 사람들의 기록이 하나씩 모입니다.
공동의 결과물
「기록엮음집」
모두의 기록이 모여 공동체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하나뿐인 결과물이 됩니다.
표지
공동체의 이름과 특별한 순간의 의미를 담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공동체 기록모음은 단순한 행사 방명록이 아닙니다. 함께한 사람들이 공동체의 시간을 하나의 기록으로 만드는 공동 창작입니다.
그날의 마음에 조금 다른 의미를 줍니다.
기록 원본을 전 세계 여러 곳에 나누어 보관합니다.
원본이 바뀌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기록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 창작자, 공동 저자
우리는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첨단 기술인 분산저장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동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기억과 마음이 오래 남을 기록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록은 기술이 보존하지만,공동체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은 함께한 사람들입니다.
기록모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공동체 기록모음을 만들고 링크를 공유하면, 60일 동안 함께한 사람들이 이야기와 마음을 남길 수 있으며, 기간이 끝나면 하나의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만들기
공동체의 특별한 순간을 위한 기록모음을 시작합니다.
공유
함께한 구성원들에게 기록 링크를 전달합니다.
작성
각자가 기억하는 순간과 마음을 남깁니다.
완성
모든 기록이 공동체의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어렵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동체 기록모음을 만들고 함께한 사람들에게 링크를 나누면 됩니다.
참여자는 60일 동안 자유롭게 기록을 남길 수 있으며, 기간이 종료되면 하나의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어떤 규모로 시작하시겠습니까?
공동체의 규모와 참여 인원에 맞는 기록모음을 선택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행사는 끝날 수 있습니다.
함께한 시간은
공동체의 기록으로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그날 함께 남긴 이야기와 마음은 하나의 「기록모음」으로 오래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