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라.
당신의 순간과 관계를.
그것이 당신이다.
한 사람을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고 싶다면
이별은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남긴 기억은 오래 곁에 머물 수 있습니다.
추모는
슬픔을 붙잡는 시간이 아니라 삶을 기억하는 시간입니다.
사진 한 장을 바라보며,
함께 웃었던 날을 떠올리고,
전하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꺼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각자의 추억은 다르지만,
한 사람을 기억하는 마음은 하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록모음은 한 사람을 향한 기억과 추모의 마음을 하나의 기록으로 모으는 일입니다.
함께했던 추억,
감사의 마음,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나의 기록으로 엮습니다.
추모식은 끝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남긴 기록은
그 사람을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하나의 기록이 되는 순간.
한 사람을 함께 기억한 시간을
우리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SNS와 무엇이 다를까요?
Bench57은 참여자들의 기억과 추모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오래 남을 「기록엮음집」으로 만듭니다.
| 비교 | SNS | Bench57 |
|---|---|---|
| 목적 | 지금의 순간을 빠르게 공유합니다. | 한 사람을 향한 기억과 추모의 마음을 하나의 기록으로 만듭니다. |
| 중심 | 개인의 게시물과 반응이 중심입니다. | 참여자들이 함께 남긴 추억과 기억이 중심입니다. |
| 흐름 | 새로운 글 사이로 빠르게 흘러갑니다. | 하나의 기록으로 모여 오래도록 함께 기억할 수 있습니다. |
| 결과 | 게시물, 댓글, 사진으로 남습니다. | 우리 공동체의 「추모 기록엮음집」과 참여 기록으로 남습니다. |
목적
중심
흐름
결과
무엇이 남을까요?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각자의 기억 기록이 남고, 그 기록들이 모여 우리 공동체의 「추모 기록엮음집」이 됩니다.
참여자들의 기억이 하나씩 모입니다.
공동의 결과물
「기록엮음집」
참여자들의 기억이 모여 하나뿐인 추모 기록이 됩니다.
표지
고인의 이름과 추모의 의미를 담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추모 기록모음은 단순한 추모 게시판이 아닙니다. 함께 기억하고 싶은 마음을 모아 만드는 공동 기록입니다.
그 사람을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기록 원본을 전 세계 여러 곳에 나누어 보관합니다.
원본이 바뀌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참가자는 자신의 기록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 창작자, 공동 저자
우리는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첨단 기술인 분산저장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기억과 추모의 마음이 오래 남는 기록으로 남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록은 기술이 보존하지만,추모 기록을 완성하는 것은 참여자들입니다.
기록모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추모 기록모음을 만들고 링크를 공유하면, 60일 동안 기억을 남길 수 있고 기간 종료 후 기록엮음집이 완성됩니다.
만들기
가족 또는 공동체에서 추모 기록모음을 시작합니다.
공유
참여자들에게 기록 링크를 전달합니다.
작성
참여자들이 고인과의 추억과 마음을 남깁니다.
완성
참여자들의 기록이 우리 공동체의 추모 기록엮음집으로 완성됩니다.
어렵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추모 기록모음을 만들고 참여자들에게 링크를 나누면 됩니다.
60일 동안 기록을 받고 이후 기록엮음집이 완성됩니다.
어떤 규모로 시작하시겠습니까?
참여 인원에 맞는 기록모음을 선택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추모 행사는 끝날 수 있습니다.
함께 남긴 기억은
오래도록 우리 곁에 남습니다.
참여자들이 함께 남긴 기억은 하나의 「기록모음」으로 오래 이어집니다.